엘리자베스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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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는 약육강식을 인간 사회에서 실행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존나 애미뒤진 제국주의자가 작성했거나 그와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생에서 일어날 만한 약육강식을 인간 사회에서 실행하는 개새끼들이거나 그런 새끼들이 좋아할 만한 대상입니다. 이 병신 새끼들은 지능은 있는데 행동이 원시인 이하라서 인간 사회의 진보를 가로막는 쌍병신들입니다. 아무쪼록 이런 새끼들을 본다면 운지천을 먹이고 자연속으로 보내줍시다. 왈왈~ 크아앙~ 어흥~ 으르릉... 컹! 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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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황제의 부하인 경우도 있으므로 절대적인 지배자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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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어지간한 남자들보다 체격이 큰 여자에 대해 다룹니다. 사랑합시다. ......만약 너가 부담하실 수 있다면. 강한 여성...지배...왜곡된 성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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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이 새끼는 인간을 밥 먹듯이 죽여댄 인간도살자입니다!! 이 문서에서는 인간을 대량으로 도살해버린 쓰레기 새끼들에 관해 설명하고 있으니 정상적인 인간은 자리를 피하십시오. Ah! Fresh M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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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1세 Elizabeth Tudor | |
국적 | 대영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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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 | 튜더 왕조 |
직업 | 정치인, 여왕 |
소속 | 영국 여왕 ←이전 국왕다음 황제→ (1559년 1월 15일 ~ 1630년 3월 24일) |
영국인들이 가장 좋아하고 영국을 갓브리튼 제국으로 만든 여왕니뮤다.본명은 엘리자베스 튜더
키 176cm로 당시 기준으로 보면 아예 거인이었다. 그러나 183cm인 메리 스튜어트가 있기 때문에 최장신은 아니다.
커서 늙기도 하고 천연두도 좀 앓고 해서 그랬지 어렸을 때는 거요미였다.
헨리 8세 아재와 앤 불린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성공회를 존나게 좋아하고 가톨릭을 존나게 극혐해서 지 언니인 피의 메리와 비슷하게 사람들을 존나 처형시켰다.
영국이 해상강국이 되기 위해서 에스파냐를 끌어내리기 위해 해적 나부랭이인 프랜시스 드레이크를 정식 관리로 임명하고 네덜란드와 동맹을 맺는 신의 한수를 보여주지만 정작 폭풍우가 다 했지. 별로 한건 없다고 한다.
그리고 이 여왕 시기에 드디어 식민지 진출을 시작한다. 산업도 발전시키고 경제에 대한 조언도 아낌없이 받아들이고 경제관념도 ㅆㅅㅌㅊ라 의회 눈치 안 봐도 되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지냈다.
근데 후에 제임스 2세 라는 양반이 다 말아 잡수고 영국 왕의 위신은 땅에 떨어졌다. ㄴ 사실 이 양반이 능력 자체는 무난한 편인데 돈 씀씀이가 많아서 의회의 눈치를 보는 일이 많아서 영국 의회에서 왜 전임 여왕처럼 하지 못하냐는 소리를 주로 듣곤 하였다. 여러모로 전임자가 넘사벽이라서 불행한 케이스
명언으론 "짐은 국가와 결혼했느니라"가 있다 그 말이 사실인게 평생을 독신으로 살다가 독신으로 죽었다. 이는 정치적으로 마땅히 결혼할만한 신랑감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목석같은 사람은 절대 아니었는데, 야사에도 애인이 몇 명 있었다고 하고 역사학자들도 애인이 분명히 있었을거라고 본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레스터 백작이었던 로버트 더들리다. 어렸을 때부터 가깝게 지냈고 자라서는 항상 엘리자베스 1세와 함께했다. 펠리페 2세가 '엘리자베스는 더들리랑 결혼 안하면 그냥 늙어죽지 않을까싶다.'고 할 정도로 매우 가까웠다. 하지만 더들리 백작은 성품이 오만한 탓에 반대세력이 많았고, 아버지가 제인 그레이를 왕으로 옹립하려한 반역자 노섬벌랜드 백작 존 더들리여서 귀족들 사이에서 인기가 정말 없었다. 거기다가 엘리자베스와 결혼하려고 첫 부인을 살해했다는 루머가 유럽 전체에 퍼졌기 때문에 결혼을 할 수가 없었다. 더들리는 12년 간 홀아비 생활을 하며 청혼이 들어오길 기다렸지만 포기하고 엘리자베스의 친척과 재혼했는데, 그녀는 이 사실에 몹시 분노하여 친척을 바로 궁중에서 추방시켰다. 더들리는 능력이 뛰어나거나 인품이 좋은 사람은 아니었지만 끝까지 충성을 다했고 그가 급사하자 엘리자베스는 며칠 동안 식음을 전폐하며 그를 찾았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우리 나라에도 국가와 결혼했으나 이혼 당해버린 년이 있다
왕자와 거지에서는 에드워드와 옷을 바꿔입은 가짜 에드워드인 톰 캔디에게 이것 저것 공예품도 만들어주고 체스도 같이 둬 주는 등 아주 재미난 누나 역할을 했다.
반면 메리 1세는 심술딱지에 맨날 톰 캔디를 에드워드인 줄 알고 마구 갈궈댄다.
스코틀랜드의 메리 스튜어트와 자강두천을 벌이기로 한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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