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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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 및 조선의 사립교육기관이다. 사실 원조는 당나라시절 듕귁 강서성 구강시 노산에 만들어진 백록동서원이지만.... 알지? 어쩔 수 없어 그래서 나름 이름좀 있어서 훼손도 비교적 덜했고 이후 복원도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유명한데 빼면 모두 개작살났다. 근데 그 유명한데도 복구할 때 한국을 참조해서 복구할정도로 피를 많이 봤다.
빛[편집]
지방 사회에서 학문이 발달하게 됐다.
어둠[편집]
면세특권을 이용해서 농민 땅 뺏기, 좆목질: 흥선대원군이 47개 빼고 다 없앤 이유
그리고 서원 인맥을 이용해 하나의 정치집단으로 변질.
현대[편집]
축제다! 축제! 이 문서에서는 흥겨운 축제가 열렸습니다. 너무나 신나고 경사스러우니 모두 다같이~ 죽~창을 들~어라~♪ |
서원 9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됐다.
유명 서원[편집]
한국[편집]
- 소수서원(紹修書院) :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에 있다. 1542년 풍기군수 주세붕이 안향을 기리기 위해 세운 백운동 서원(白雲洞 書院)에서 시작했는데, 몇 년 후 여기에 부임한 퇴계가 건의로 왕에게 소수 서원(紹修書院)이란 현판을 사액(賜額)받아 최초의 사액서원[1] 이 되었다.
- 남계서원(藍溪書院) :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에 있다. 1552년 함양지역의 유생과 선비 30여명이 문헌공 정여창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서원으로 한국 콩번째 가장 오래된 서원이다. 1566년 남계(南溪)라는 이름으로 사액을 받았는데 1597년 정유재란으로 소실되었고 1603년 나촌에서 가건물이 세워졌다가 1612년 본래위치이자 지금위치로 돌아와 복구되었다. 1868년 별사가 훼철되었다고 한다.
- 옥산서원(玉山書院) :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에 있다. 1572년 경주부윤 이제민이 화재 이언적 선생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처음 세운 서원으로 설립된지 1년뒤 선좆에게 '옥산'이란 사액을 받았다. 삼국사기가 복구된 곳이긴 한데 옥산서원에서 복구한건 오탈자가 심각한 수준이라 이걸 참고해서 복구된 이본을 참고해야한다.;; 본래 꽤나 삐까뻔쩍했을 것으로 보이지만 1839년 화재로 통구이가 된 뒤 다시 지어졌다. 한옥중 보기힘든 2층건물이다.
- 도산서원(陶山書院) :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에 있는 서원으로 1574년 4년전에 죽은 이황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서원이다. 창립배경때문에 이황을 반인반신으로 모셨던 영남학파의 총본산으로 꼽혔고 이황의 생가를 개조해서 만들었다보니 이황의 태실이 모셔져있기도 하다. 1575년 선좆이 명필 한석봉을 시켜 편액을 하사했다. 1970년 반인반신이 개보수했고 지금은 안동의주요 랜드마크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 필암서원(筆巖書院) :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필암리에 있다. 1590년, 호남유림들의 반인반신으로 꼽혔던 김인후의 제자들이 세원 서원인데 설립된지 7년만에 정유재란으로 통구이가 되엇고 1624년 옛 터에서 서쪽 증산동지역에서 복구되었다. 1658년 유생들이 사액을 청했고 1659년 효종이 윤허를 입었으며 1662년 사액서원이 되었다. 이후 1672년 홍수피해를 우려해서 지금위치인 해타리로 옮기고 마을 이름을 필암리로 바꿨다. 전학후묘라고 유네스코에서 한국서원을 인정하던 특징중 하나인 교육과 제향을 겸하는 서원의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 도동서원(道東書院) :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도동리에 있다. 1568년 지방유림들이 한훤당 김굉필을 기리기 위해 비슬산 기슭에 세운 서원으로 임진왜란때 통구이가 되었다가 1605년 지금위치에서 복구되었고 1607년 사액서원이 되었다. 사액되기전에는 복구된 지역의 이름을 따 보로동서원이라 불렸다가 사액된 뒤 도동서원으로 개명되었다.
- 병산서원(屛山書院)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병산리에 있다. 1572년 류성룡이 세운 풍악서당에서 시작되었다. 실제 서원이 된 것은 류성룡이 죽은 뒤 제자들이 1613년 류성룡을 배향하면서부터. 그러나 1620년 여강서원이 만들어지면서 호계서원과는 병호시비라고 자강두천의 빅매치를 벌이게 되었다.
- 호계서원(虎溪書院) : 안동시 임하면 임하리에 있는 서원이다. 1573년 지어졌을 땐 여강서원이었고 이황을 배향했던 서원이다. 그런데 류성룡과 김성일의 위패를 같이 모시는 과정에서 병호시비가 벌어졌다고 한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정리때 같이 훼철되었지만 건물 자체는 지금도 남아있다.
- 무성서원
- 돈암서원
중국[편집]
- 백록동서원(白鹿洞書院) : 강서성 구강시 노산(廬山)중턱에 있는 서원으로 헬듕귁과 헬조선도처에 분포하는 모든 서원의 큰형님되는 존재이다. 태평천국운동때 노산이 초토화되면서 한번 썰리고 문혁때 썰릴 위기에 처했지만 저우언라이, 호지명등 빨갱이 머튽님들이 방문했던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큰 피해는 면했다고 한다.
- 악록서원(岳麓書院) : 호남성 장사에 있는 서원으로 976년 처음 만들어졌다가 1903년부터 후난대학으로 개조되면서 폐지되었다. 모텔똥이 애비의 권유로 한학을 배울 때 여기서 배웠다고 하지만 문혁때 악록서원의 유학자들이 조리돌림을 당하는등 많은 피해를 입었다.
- 응천부서원(應天府書院) : 하남성 상구에 있는 서원으로 상구 수양에 있기 때문에 상구서원, 수양서원으로도 불렸다. 오대십국시대에 만들어진 뒤 상구가 4도중 하나로 선정되어 리즈시절을 누리던 북송대에 크게 성장했다. 청나라말 서원에서 폐지되었다고 한다.
- 숭양서원(嵩陽書院) : 하남성 낙양 등봉시에 있는 서원으로 484년 북위에서 만들어진 사찰인 숭양사를 1035년 서원으로 개조하면서 만들어졌다.
- 석고서원(石鼓書院) : 호남성 형양시에 있는 서원으로 810년 처음 만들어졌는데 중일전쟁때 좆본군의 폭격으로 한번 작살났다가 문혁때 공원으로 개조되고 홍위병들에게 엄청나게 파괴되었다고 한다.
- ↑ 왕이 직접 현판을 만들어준 서원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