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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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편집]
外奎章閣 강화도에 있었지만, 병인양요때 프랑스 해군에 의해 불타고 그 안에 있던 조선왕실의궤를 제외한 나머지 약 5천 여권에 서적들이 불타 버렸다
전형적인 프랑스의 병크
이게 얼마나 멍청한 짓이냐면, 잘 모르는 책이라고 불태우고 약탈 했으면서 프랑스국립도서관에 처박아 놨다
왜냐고 하면 겉표지가 심심해서
아무튼 아무리 당시에 문화재나 서적에 관심 없다해도 적어도 문서 같은것은 불태 우지 않는데, 이건 그딴건 다 무시하고 약탈하고 불태웠다.
프뽕들이 이걸보면 난리 치겠지만, 이건 팩트다
결국 당시에는 대한민국의 문화재가 약탈되고 불타지는것을 볼 수 밖에 없어지만, 상황이 변한 지금도 약탈국들의 궤변에 대여로 밖에 갖고 올수 밖에 없었다
하기사 동시기에 청나라 원명원도 불지르던 새기들이니... 문명권 코스프레하는 야만족 근성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