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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陽川郡
백제에선 제차파의(齊次巴衣)라고 불렀고 신라는 공암현(孔巖縣)이라고 불렀다. 파의쪽은 바위에서 따온것으로 보이는데 제차는 어디서 온건지 아무도 모른다.
부평평야의 일부였는지 부평도호부의 속현으로 있었다. 1895년 23부제할때는 인천부에 속했다.
한강이 범람하면 무조건 개작살이 나던 곳이었다고 한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시기 김포시에 통폐합되면서 사라졌다. 김포군에 소속되어있었기 때문에 옛 양천군지역에 세워진 공항이 김포공항이 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