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이 쓰는 테이블이다. 예산을 아끼기위해 우린 테이블을 구입하는대신 문짝을 뜯어 씁니다. 잘했죠?
뭐 이런뜻인거 같은데...
박원순 주위에 아무도 이런 미친소행을 말리는 사람이 없다는게 공포스러울정도.
그럼 문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