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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 {{스포일러}} 퉁수 그 자체다. 쉬벌링 새끼들 못지않은 통수를 보여준다. 초반에는 그냥 여느 영화배우 지망생마냥 이름도 없는 스턴트맨으로 근무하다가 금챙련이 보수 더 많이 준다고 인베이더 픽쳐스로 나가버린 후 박휘가 부추기는 바람에 대신 땜빵으로 주연으로 들어오게 된다. 근데 경험이 없어서 연기할때 ㅄ짓이나 하다가 박휘가 도와줘서 1인분은 하는데 한 촬영에서 감독새끼가 개트롤짓해서 엑스트라가 다 통구이가 되게 생겼을때 엑스트라를 조낸 간지나게 오도방구타고 구해낸다. 이 십새기가 본격적으로 인성 드러내는건 다음 작품인데 지 좀 유명해졌다고 거만해져서는 같은 주연인 박휘가 멋있는 장면 다 쳐먹고 감독에게 칭찬 들으니깐 발끈해서 아이스크림에 초코칩이 들었니 내가 주연인데 왜 저 박휘새끼가 멋있는 장면 다 쳐먹냐느니 선배를 무시하고도 네가 무사할줄 아느냐느니 등등 별 좆도 아닌걸로 오만 혐성질을 다 쳐부린다. 그리고 마지막 신때도 혐성질 쳐부려서 박휘를 주연에서 뺀 후 지가 단독 주연으로써 마지막 씬 찍을때 악역을 실수로 세게 쳐놓고서는 사과도 안 하고 오히려 제작사를 나무라는 갓인성을 보여준다. 그러다가 인베이더 픽쳐스에 제작사가 인수되어 스타워즈를 찍는데 다스 베이더가 된 박휘를 질투하라고 인베이더 픽쳐스 감독에게 부추김 받고 혐성 밑천 다 드러내나 싶었는데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 엔딩마냥 마지막 신에서 대놓고 스너프 필름 찍으라는 인베이더 픽쳐스 감독의 말을 듣고서야 정신차린다. 어휴 븅신쉑 어쨌든 박휘가 데스스타 반응로에 인베이더 픽쳐스 감독새끼를 집어던져 구워버린 후 원 제작사랑 함께 인베이더 픽쳐스에서 쫒겨나서 말 그대로 베리우드내 입지가 좆망이 되었는데 지가 가디언 테일즈 프롤로그를 재탕하자는 의견을 내놓고 그를 바탕으로 자기가 박휘역을 맡아서 저예산 영화를 찍는다. 정작 주인공 박휘는 마왕역으로 쫒아낸걸보면 여전히 그 혐성 어디 안 갔다. 개봉전 프리미엄 상영회에서는 오도방구를 타고 상영회를 폭탄을 설치해서 망치려는 인베이더 픽쳐스를 참교육하고 폭탄을 해체한다. 마지막엔 감독까지 갈아버리고 마지막 폭탄을 들고 안전한 곳으로 가려던 도중 폭발해서 지 죗값을 치른줄 알았더니 그 폭압으로 날아와서 얼떨결에 프리미엄 상영장 인터뷰에 오도방구를 탄 채로 화려하게 등장한다. 마지막 장면에는 우리가 이벤트하기전에 알았던 그 인기스타가 되어서 인터뷰를 하는데 마지막까지 초코칩 뺀 아이스크림을 찾는걸 보면 그 혐성은 그대로 유지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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